행복한 하루하루

기장꼼장어 먹고 민락회타운까지, 부산맛집 두 곳 해산물 코스 추천

슈슈엘리 2025. 11. 24. 10:00
반응형

광안리 민락회타운 입구

부산 여행을 계획하면서
해산물을 한 번에 제대로 즐겨보고 싶어서
기장꼼장어와 민락회타운
코스처럼 묶어서 다녀왔어요.

꼼장어와 회, 둘 다 포기하기 어려운 메뉴라
하루에 자연스럽게 이어서 방문하면 좋겠다 싶어서
실제로 적용해 본 동선입니다.


📌 부산에서 두 가지 해산물을 한 번에 맛보다

부산을 여행하면
꼼장어와 회는 한 번쯤 꼭 떠오르는 메뉴죠.

이번 일정에서는 이 두 가지를
각각 다른 장소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보았어요.

함께 간 친구들 모두
해산물을 좋아하는 편이라
의견 조율도 빠르게 끝났고,
결과적으로 만족도가 높았던 조합이었습니다.


🔥 기장꼼장어 – 양념이 주는 특징적인 풍미

꼼장어는 기장에서 먹어야 제맛!

그러나 우리는 광안리에서 모든 동선을 

가지고 있었으므로

택시타고 갔다가 광안리까지 걸어올 수 있는

그정도의 거리로 탐색!

수영의 기장곰장어인데 로컬맛집이었긔~!

소금구이도 인기가 많다고 했지만,
함께 간 일행 모두
양념구이를 선호해서
메뉴 선택은 고민 없이 진행되었습니다.

양념은 과하지 않고
불 향이 은은하게 배어 있어
밥 없이 먹어도 괜찮았고,
매콤함이 남아 있어서
부담스럽지 않게 즐길 수 있었어요.

다만 오래된 음식점 특유의
시설적인 분위기나 화장실 상태 등은
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이라
이 점은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.

수영의 기장산곰장어 현지맛집


🐟 민락회타운 – 청도상회에서 회를 고른 이유

기장에서 식사를 마친 뒤에는
바로 민락회타운으로 이동했습니다.

여러 횟집들을 둘러본 후
가격대와 구성, 카드 결제 가능 여부를 보고
청도상회에서 회를 주문했어요.

서울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가격에
넉넉한 양을 제공받을 수 있었고,
새우, 멍게, 낙지 등을
서비스로 받을 수 있어
구성이 꽤 알찼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.

민락회타운


🏝️ 회타운 위에서 상차림비 내고 즐긴 회

민락회타운은 회를 뜬 이후에
위층 식당으로 올라가서
상차림비를 지불하고 먹는 방식이라,
상차림비와 주류 가격이
생각보다 높게 느껴질 수 있어요.

실제 계산을 할 때
회값보다 상차림비와 주류 비용이
더 많이 나왔던 부분이 인상적이었지만,
창가 쪽 자리에 앉아
바다를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었기 때문에
어느 정도는 납득이 되었어요.

여행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
개방적인 분위기와 야경 덕분에
전체적인 만족도는 높은 편이었습니다.


🍽 두 코스를 함께 즐겼을 때의 만족도

기장꼼장어에서의 식사는
양념의 강한 풍미와 불 향이 주는
묵직한 인상이 있었고,
그 후에 이어진 민락회타운에서의 회는
상대적으로 산뜻하고 담백한 느낌이라
두 끼의 대비가 확실했어요.

하루 일정 안에서
꼼장어와 회를 연달아 즐기니
해산물 중심의 코스를
한 번에 경험하는 느낌이었고,
함께 간 친구들도
구성이 알찼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.

부산에서 해산물을 다양하게 즐기고 싶다면,
이 조합은 충분히 고려해 볼 만한 코스라고 생각해요.


🎯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

✔ 하루 안에 해산물 위주로
여행 코스를 구성하고 싶은 분

✔ 꼼장어와 회를 모두 좋아하시는 분

✔ 기장과 민락회타운을
함께 묶어 보고 싶었던 분

✔ 부산 현지 분위기를 느끼며
식사하고 싶으신 분

✔ 가벼운 술자리를 겸한
저녁 코스를 찾는 분


🔥 해시태그

#부산맛집 #기장꼼장어 #민락회타운
#부산여행코스 #부산해산물맛집 #부산회맛집
#기장맛집 #민락회센터 #부산코스추천
#부산식도락여행 #부산여행추천

반응형